신묘년 송년에 즈음하여!
박남우 다니엘 수석총무 송년사에 . 벌서 한해가 끝나고 새로운 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형제 자매 여러분 자신이 세운 목표를 하느님의 은총으로 이루어낸, 뜻 깊은 한 해가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지난 한해를 돌아보면 나쁜 일 보다는 좋은 일로 풍성한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대과 없는 좋은 한해를 마음에 담고. 이제 신묘년 섣달에 토끼의해를 보내기 위한 우리구역 사도회 형제자매 친교 및 송년의 밤을 갖게 되어 참으로 기쁘고 반가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구수한 양식과 풍부한 맨으로 사회를 보는 이원열 바오로 총무님
조재형 가브리엘 주임신부님 오셨서 강복을 주시고,
신부님 께서는 교우들에게 언제나 감동과 희망을 주십니다
교우들의 삶에 즐거음과 행복을 선사하십니다.
우리10구역에는 인술을 베푸시는 의사 선생님이 한분 계십니다. 여러분도 아시는 바와 같이 그분이 바로 벽산 프라자에 둥지를 튼 *우리치과* 김정무 안젤로 원장입니다. 원장께서는 업무상 시간이 없음에도 수시로 사도회에 참석하시어 사도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합니다, 원장께서는 장정호 요셉. 배조일 레나타레티지아 자매님의 사위이기도 합니다
특히 오늘 송년모임의 자리를 기꺼이 마련해 주신데 대해 깊은 사례의 말씀을전합니다.
여성 구역장님의 송년사에
곧 성탄과 새해가 밝아 옵니다.
성탄의 기쁨과 평화가 가정마다 넘치기를 기원 합니다.
임진년 새해에는 더욱 아름답고 좋은 일 . 행복한 일이 기다리고 있으리라 기대됩니다.
여러분께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 빕니다.
감사합니다,
김철규 미카엘 꽃미남 형제 자매님
유익상 요한 형제 자매님과 월남에서 온 손녀
언제나 사도회 양식을 주시는 박남우 다니엘 수석총무님 형제 자매님
거상. 김태섭 아부라함 형제님과 이원열 바오로 형제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