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묻은 기도의 발자취

2007. 11. 30. 오후 3:36:37

1
글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떨어질만큼 너무 오래된 고상이네요.>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고 골고타 언덕을 오르실 때 베로니카가 예수님의 얼굴을 닦아드리자 수건에 나타난 형상이라고 하네요.>
 

<기도 때 바라보았던 오래된 이콘>
 
 

<새로운 교패가 나오기 전에 사용했던 것입니다.>
 
 
<성당이름이 바뀌기전인 시흥백산성당적에 사용하던 교패입니다.>
 
 

<레지오마리애 협조단원들이 이렇게 열심히 기도하고 계십니다.>
 
 

<아주아주 오래된 뗏세라>
 
 
<협조단원을 돌보면서 오래된 뗏세라를 교환해주고 있답니다.>
 
 

<레지오 마리애 행동단원들의 열정적인 활동의 결과입니다. 이렇게 열심히 기도하고 있어요.>
 
 
<까떼나(고리기도)  지금도 이어지고 있어요.>
 
 

<오래된 뗏세라>
 
 

댓글 2

  • 2007년 11월 30일 오후 3:45

    소중하게 간직하는 마음이 있고, 기도의 은총을 알기에 하나하나 모우기 시작 했답니다.

  • 2007년 12월 4일 오전 8:08

    단장님, 역사를 쓰고 계시네요.

상지의 옥좌 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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