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 단원의 영성에 대하여 강의하시는 조재형가브리엘 주임신부님
팽종섭그레고리오 서울세나뚜스 단장(본당 사도들의 모후 단원)님의 성무일도 교육
소성무일도 책을 들어보이며 성무일도 기도의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하고 있는 세나뚜스 단장님
최의호 요아킴 형제님 딸(최영선로사)도 레지오 단원교육에 참석하였다.(영원한 협조단원)
신부님께서는 '지도자의 다섯가지 유형'에 대하여 설명하시고 이 다섯가지 *1) 주도형(바오로사도 형) 2) 사교형(베드로사도 형) 3) 안정형(아브라함 형) 4) 신중형(모세 형)* 유형은 각기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세상을 조화롭게 만드는데는 장단점은 있으나 이 모든 성격의 소유자가 이해와 협력으로 함께 함으로써 교회는 발전 할 수 있다고 강조하시며, 우리 레지오 단원들이 구역이나 빈첸시오 등 다른 단체와 서로 상호 협력할 것을 당부하셨다, 또 본당 신자수에 비하여 레지오 단원수가 아직 미미하다고 강조하시며 단원 증가에 힘써 줄 것도 당부하셨다.
또한 '단풍의 아름다움의 네가지'에 대한 말씀에서는 1) 단풍으로부터 멀리 떨어저서 보자(너무 가까이에서 보면 흠만 보이지만 멀리서 보면 흠이 잘 안보여 아름답게 보인다) 2) 여유를 갖고보자(시간, 여유를 가지고 볼 때 진정한 단풍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3)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여러가지가 섞여 있어야 아름다운이 있다) 4) 어울림이 있어야 한다.(신선한 공기. 새소리, 바람, 하늘에 떠있는 구름의 조화) 5) 빛이 있어야 한다.(어둠 속에서는 단풍의 아름다움을 볼 수가 없다). 의 다섯가지를 신앙생활과 연결하여 말씀해 주셨고, 나만, 우리끼리만 어울리면 아름답지 않다. 모든 것이 조화를 아룰 때 비로소 진가를 발휘할 수 있다고 강조하셨다. 특히 우리 레지오 단원들은 기도, 희생, 봉사를 통해 향기가 나는 그리스도인의 그릇이되자고 주문하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