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진영
2019. 6. 11. 오후 5: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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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가혹하게 몰아부치지는 삶보다 가끔은 콩깍지가 낀채로 착각속에 사는 삶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 될수있다고 열강해주신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말씀처럼 정신적,육체적 과부화 상태였던 지친 일상을 이번 피정을 통해 한걸음 쉬어가는 은혜로운 시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