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가 한발 더 나가면 죄가 된다.
내가 본게 다가 아닌데 내가 경험한 인지적 오류
(착각)로인해 상황을 왜곡시켜 바라보기 때문이다.
이때부터 더러운 영이 따라 붙기 시작하며
교묘한 방법으로 우리들을 넘어뜨린다.
자신의 감정을 확대 해석하지 말고
내안의 결함이 무엇인지를 살펴보며
깨어 있어야 악마에게 틈을 주지 않는다.
슬픔,불안,분노의 감정은 하느님 뜻이 아니다.
그런 감정에 빠져들때는 얼른 알아차리고
거기에 오래 머물러 있으면 안된다.
하느님의 모상대로 창조되어진 자녀들이라는
신원을 잊지말고 영성체 때 가브리엘 천사가
곁에서서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항께 계신다"
라고 속삭이고 계심을 기억하자.
그러니 늘 주님과 함께 임을 잊지말고
내게 주신 달란트를 기쁘게 사용하고 하느님의
모상을 닮은 내 이웃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고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