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특강
주제 : 회개하는 삶의 본질
#1 시간과 자유는 모두에게 평등하게 주어진것이다
이것을 이용해서 누가 주님께 돌아서고(회개) 주님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는가는 개인의 몫이다
#2 물질의 많고 적음보다 마음의 평화와 자족이 중요하다
ex : 해변에 긴의자에 누워서 일광욕을 즐기는 어부에게 질문함___ 왜 더 일하지 않고 누워있는가?/ 왜 더 일해야 하는가?/ 그럼 더 많이 돈을 벌수 있고 그돈으로 지금보다 더 큰배를 사서 더 많은 고기를 잡고.../왜 더 큰 돈을 벌어야 하눈가?/ 그럼 나중에 마음 편안하게 해변에 누워 일광욕도 즐길수 있고.../ 보시오! 내가 지금 뭘하고 있는가?
#3 믿음은 어디에서 오는가? -> 부모에게서 온다 부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ex : 바오로의 증언_티모테오의 믿음이 할머니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에게서 온것을 증언함.
#4 numen(라틴어 : 전율스러운 짜릿한 감동이란 뜻)을 느끼고 공유하는것이 중요함(믿음의 획기적 성장)
ex : 다마스커스에서의 바오로가 느낀 numen(주님의 기적)으로 바오로의 인생목표가 완전히 바뀜!
#5 내가 생전에 누굴 감동시켜 봤는가? -> 하느님에 대한 믿음과 성실성으로 주변의 누군가를 감동시켜 봤는가?
ex : 레미제라블의 장발쟝이 그를 도와준 미리엘주교에게 당신은 어렵고 힘든 나를 도와준다 (그런데 왜 다른신부들은 어렵고 가난한 이를 돕지 않는가? 주교왈_그들이 가난한자들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다!)
#6 생각이 사람의 말과 행동을 결정한다 > 가난한 마음으로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일에 감사한 마음을 갖게되면 살롬을 얻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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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특강
주제: 새 하늘 새 땅을 희망하며
#1 하느님 부르심에대한 응답 우리들의 행동,언어,삶안에서 드러난다.
하느님 우리에게 인생을 선물하시며 그 인생을 향유하고 누리며 살라 하심 과연 우리는
그 삶을 행복하게 지속적으로 살고 있는가?
ex:아리스토스텔레스는 덕스러운 선한일을 기쁘게 자유의지로 반복적으로 행하고 살때
행복하게 부르시는 하느님의 삶을 살아갈 수 있다,
#2 우리 신앙인들 간절하게 하느님께로 향하고 있지않고 사람들 안에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하느님이 제단되어서 왜곡되게 살아가고 있다.
→ 하느님의 시선으로 내가 만들어 가는 세상을 부수어가는 회개의 삶을 살아야 한다.
#3 죄란? 자기 결핍을 극복 하려는 다양한 욕망들이 모여서 하느님과의 합치,평정의 상태를
깨는것이다, 왜곡된 모습으로 버러보는 하느님의 시선으로 죄를 만들어 내고 그 결과는 죽음이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회개해야 하는가? 다시 하느님과 합치,다시 감사,다시 은총과 자비를 비는 쪽으로 돌아 들어가야 한다.
#4 어떻게 우리는 새하늘 새땅을 맞이하며 살것인가?
생각을 바꾸고 자기 희생이 있는 변화된 삶안에서 내가 진 십자가를 지고 하느님을 바라보는
삶이야말로 우리가 새하늘 새땅을 마주할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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