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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민 예리코와 동생 미카엘 형제
이제현 스테파노
이채원 마리안나
임현욱 토마스
오늘 세례받은 아이들 모두가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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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세례
2010. 10. 3. 오후 8:43:26
글자

2010. 10. 3. 오후 8: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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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민 예리코와 동생 미카엘 형제
이제현 스테파노
이채원 마리안나
임현욱 토마스
오늘 세례받은 아이들 모두가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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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세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가들 모두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해주십사 하고 주님께 청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