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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름 엘리사벳 자매님의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곱게 한복을 입은 모습이 참 단아하고 예쁘네요.
세례식을 하고 난 후의 모습은 얼굴이 반짝 반짝 빛이 나네요.
시아버님과 함께
이북에서 내려오신 시아버님댁은 친척이 많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이제 예쁘고 아리따운 며느님을 맞아들였으니 딸처럼 잘 해주세요^^
함께 한 모습에서 평화로움이 따뜻한 가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예쁘고 아름답게 성가정 이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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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식 및 혼배(강아름 엘리사벳)
2010. 10. 9. 오후 5: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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