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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두선교하기에는 약간은 쌀쌀한 날이었는데 그래도 어제보다는 따뜻합니다.
![]() 늘 마음은 하느님에게 향해있다고 하지만 가정의 평화를 위해 지금은 쉬고 계시다고하네요.
다시 성당에 나올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 기분이 언짢으신가요? 그럴땐 빨리
"주님 거절당하셨네요~~" 하고 돌려버리세요 그럼 다시 또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여기는 5단지 입구에서 봉사하는 팀의 반응이었구요~~
이곳은 건너편 도성교회 장로님께서 다른곳에서 하라고 호통치셨대요
![]() 그래서 위축 되셨나요?
이 시간에 도성교회 다니시는 분들 많이 계시더군요
![]() 그러니 그럴 수 밖에
신도 빼가면 어떻게 하나 걱정하시나봐요.
다 같은 하느님을 믿고 의지하며 따르는데...
저희들은 교회다닌다고 하시면
"열심히 하느님 믿으시고 잘 다니세요" 하고 인사드렸습니다.
![]()
우리들이 나누어 줄 "천주교를 알려 드립니다"
김민자 루치아 단장님께서 함께 기도를 하고 다시 시작하자고 하셨습니다.
저희 성당 다니고 싶어요 하고 말을 건넵니다.어린이는 토요일에 미사가 있어~~
그리고 성당에 오면 재밌고 신부님도 계시고 너무 좋아 하면서
자기 소개서를 써 달라고 하니까 얼른 써 주네요
![]() 그리고 전화하면 나와~~
볼펜도 한자루씩 좋아하는 노랑색깔로 주었습니다.
아줌마는 성당에서 사진을 찍는데 너희도 사진을 찍어줄께
그리고 성당에서 만나자 하고 손을 흔들어 인사했습니다.
그 아이들이 주님의 품 안에서 따뜻하게 성장을 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갖고
기도를 해야겠습니다.
어김없이 계절은 봄을 알립니다.
이곳은 6단지 입구
저기~~ 저 두 분 딱 걸렸네요^^
따뜻한 차 한잔 마시고 입교 소개서 받았습니다.
깔끔하게 정장을 하고 옆구리에는 성경책 한권씩 들고 있구요~~
성경책이 소중해서 갖고 다니시는거겠죠?
![]() 아님 교회다니시는 분들이 시켰나?
우리 가톨릭 신자들은 그렇게 하지 안잖아요.
우린 소중하게 가방에 잘 넣고 다니는데...ㅎㅎ
아빠와 따님이 자전거를 함께 밀고 가고
우리 교우가 하는 우진산업도 보이구요~~
맛있는 민물매운탕집도 우리 교우가 하는 집입니다.
얼마나 정중하고 예의가 바르신지 보는 저도 기뻤습니다.
세례받으시고 바로 레지오에 입단하신분이 많이 계시더군요.
봉사 하시는 분들이 많이 노력한 결과겠죠~~
농협 앞에서
시간이 흐를수록 잘 진행이 되고 있네요.
개신교처럼 적극적이진 않았지만 품위가 있어서 좋아보이네요.
따뜻한 차 한잔에 간단한 소개
그리고 나누어 주는 책자
이것이 시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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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두선교 2
2010. 3. 29. 오전 12:26:53
글자








저희 성당 다니고 싶어요 하고 말을 건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