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영성체

2010. 1. 17. 오후 9:34:16

글자

 

 

 

  



 오늘은 첫 영성체가 있는 날입니다.



  저희들은 조금 설레입니다.



 예수님을 받아 모시니까요~~



 엄마, 아빠가 영성체를 모시는데 많이 궁금했거든요~~



 오늘 함께 첫 영성체를 하는 친구들이예요^^



 모두들 저와 똑같겠지요?



 세례식을 받는 친구 언니들이예요



 저희들은 유아세례를 받았기때문에 이곳에는 없지요

 



 

 



 

 



 

 



 

 



 

 



 



 물로 세례를 하니까 승연이는 많이 간지럽나봐요.

 



 

 



 

 



 

 



 

 



 

 



 



그동안 저희들은 이렇게 의젓하게 앉아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박현빈 베드로

 



 

 



 

 

 

 

 



 

 



 



 어때요^^ 저희들 너무 예쁘고 잘생겼죠?

 



 



 평화의 인사를 나누는데 가브리엘 신부님께서 제게 악수를 권했어요



 신부님 손은 엄마손처럼 따뜻하고 부드러우세요 ^^

 

 



 



 아! 드디어 영성체를 합니다.



 얼마나 궁금하고 기대를 했는데... 어떤 맛일까?



 거룩한 예수님의 몸 이라고 했는데 우리들은 그냥 밋밋한 과자 같았어요.



 그래도 어렸을적에는  그 맛이 궁금해서 엄마만 왜 혼자서 맛있는 과자를 먹을까
나도 조금 달라고 했는데 이젠 그럴 필요가 없게 되었어요.



 저희들도 이젠 영성체를 모실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이성민 미카엘



조아진 사도요한
 

 



고현재 사도요한
 

 



 안성준 필립보





 

 



 

 




 

 







 

 



 

 



 

 



 

 



 



 최승연 요세피나

 



 

 



 

 



 

 



 



 편정원 루이제 가족

 



 

 

첫 영성체를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예수님? 저는 편정원 루이제라고 합니다.

저는 이번에 첫영성체를 합니다.
 예수님의 몸을 받아먹으며 예수님을 생각하겠습니다.

 예수님! 저희 집안은 모두 하느님과 예수님을 믿습니다.
예수님이 어떻게 태어나셨고, 어떻게 돌아가셨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슨 일이 있어도 하느님과 예수님을 믿어야 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예수님! 예수님은 저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예수님이 어떻게 태어나고 어떻게 돌아가셨는지 잘 나와 있는
사도신경이 제일 좋습니다.
모든 기도문을 외우며 제가 생각한 것은 예수님처럼 하느님을 믿고 성령을 믿으며
 착하고 정직한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느님과 예수님을 믿으며 이만 줄입니다.
 
 2010년 1월 13일 편정원 루이제 올림”  

 

 

 

  

댓글 1

  • 2010년 1월 18일 오후 10:18

    주님! 첫 영성체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축복하소서!

신비로운장미 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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