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세례

2009. 12. 6. 오후 3:53:42

글자

 

 

 

  

 

 황승현 요한,  원준석 에두아르도 아주 의젓하네요^^

 

 

김서윤 아가페

 

 

양준용 프란치스코 

 

 

 

 

 

 

 

 

 

 

 

 

 

 

 아이들은 부모님과 함께 있을때 가장 편안하죠~~
 그럼 아이가 자라서 아버지, 아빠라고 불리는 하느님과 함께 한다면
너무나도 편안하고 따뜻할 것입니다.
 
 

 

아이의  자세가^^ 미래의 모습이 보이지 않나요?

 

 

 

 

 

 승현 요한도 많이 건강하게 잘 자랐네요^^
엄마, 아빠의 사랑과 보살핌속에서 자라는 너는 행복한 아이~~
 
 

 

 

 

 

 

 

 

 

 

 

 방울 방울 맺혀있는 이슬처럼 맑고 투명한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세요^^

 

 

 

 

 

 ㅎㅎ 에두아르도 표정 좀 보세요~~ 아플거라고 생각했나봐요 ㅎㅎ

 

 

 

 

 

 

 

 

 

 

 

 

 

 

아가페는 케잌위의 촛불이라고 생각할까요? 입좀 보세요^^ 

 

 

 

 

 

 

 

 

 

 

 

 

 

 

 

 

트리 앞에서 

 

 

 우리에게 먼저 온 천사들

 

 

 

모두 모두 축하 드립니다.
이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부모. 대부모님께서
많은 기도와 사랑 부탁드립니다.
 
아이들은 사랑을 먹고 자라니까요~~

 

 

 

 

댓글 2

  • 2009년 12월 7일 오후 10:32

    어린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주님께 은총을 간구해 봅니다.

  • 2009년 12월 8일 오후 4:07

    귀여운 우리 아가들 하느님의 자녀로 이름표를 다니 정말 더더욱 예쁘네요. 세례 축하합니다.

신비로운장미 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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