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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첫 영성체를 하는 날~~ 모두 궁금합니다. 한달동안 첫 영성체를 위한 준비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더 두근거립니다. 촛불을 들고 빛을 향하여 저희들은 하느님께로 나아갑니다. 저희는 이제 비로서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납니다.
어때요~~ 저희들 너무 예쁘죠? 5학년 6학년 어린이도 있습니다.
개구장이 녀석들도 미사를 시작하니 모두 조용히 신부님 말씀에 경청을 합니다.
예수님께 간절히 기도 했습니다.
신부님께서 첫 영성체 증서와 사진을 주시며 강복도 주셨습니다.
성가대는 저희들을 위해 축하 노래를 불렀습니다.
평화의 인사
아 ! 드디어 예수님의 몸과 피를 영합니다. 안드레아 신부님께서는 천상의 맛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들은 과자 같은데....
단체 사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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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첫영성체
2009. 2. 2. 오후 4:27:02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