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첫영성체

2009. 2. 2. 오후 4:27:02

글자

 

 

 

오늘은 첫 영성체를 하는 날~~

모두 궁금합니다.

한달동안 첫 영성체를 위한 준비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더 두근거립니다.

촛불을 들고 빛을 향하여 저희들은 하느님께로 나아갑니다.

저희는 이제 비로서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납니다.

 

어때요~~ 저희들 너무 예쁘죠?

5학년 6학년 어린이도 있습니다.

 

 

 

 

 

 

개구장이 녀석들도 미사를 시작하니 모두 조용히 신부님 말씀에 경청을 합니다.

 

예수님께 간절히 기도 했습니다.

 

신부님께서 첫 영성체 증서와 사진을 주시며 강복도 주셨습니다.

 

 

 

 

성가대는 저희들을 위해 축하 노래를 불렀습니다.

 

평화의 인사

 

아 ! 드디어 예수님의 몸과 피를 영합니다.

안드레아 신부님께서는 천상의 맛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들은 과자 같은데....

유치부와 저학년 어린이들 입니다.
모두 가슴에 손을 모으고 신부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안드레아 신부님께서 안수기도를 저희들에게 주실거예요.

 

 

 

 

 단체 사진 촬영

 

 

 

 


 

댓글 1

  • 2009년 2월 3일 오후 10:25

    첫 영성체 축하해요! 너무 예쁘네요. 사랑스럽고 귀엽고...

신비로운장미 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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