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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매가 오늘 혼배미사를 드렸습니다.
세자매의 사랑과 평화로 성가정을 이루도록 기도드립니다. 혼인서약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서약으로 반지를 교환합니다.
축복 주시는 신부님
그들에게 축복을 주시는 신부님을 보면서 대림절을 맞이하면서 큰 일을
해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들의 작은 관심과 사랑이 또 다른 사랑을 낳습니다.
그들은,
또한 자녀들에게도 좋은 부모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며 사는 가정을 이루도록 기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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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면 혼배
2008. 11. 29. 오후 10:20:56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