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세례

2008. 11. 29. 오후 11:10:32

글자

 

 

  아기는 엄마와 함께 있을때가 평화롭습니다.

 부모님과 스테파노 어린이

 대부님과 함께

 

 

 

 아기는 엄마와 눈이 마주칠 때 가장 아름답고 예쁩니다.

 

 

 

엄마,아빠의 혼배에 이어 김신우 스테파노 어린이 세례식입니다.
사랑이 충만한 가정 넘치도록 은총받으세요.
그리고 스테파노 어린이 건강하게 잘 자라도록 기도 드립니다.
 
 

 

 

댓글 1

  • 2008년 11월 30일 오후 1:50

    스테파노 애기 셰를 축하드립니다. 영원토록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서로 이해하고 한 발 양보하며, 행복하세요.

신비로운장미 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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