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치민에서 출장 이틀째를 28도의 아침으로 시작합니다. 벌써 이마와 등에 습기가 차 오르는 느낌입니다.
오늘 받은 글을 전해드립니다. 하루를 마치면서 한번씩 되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은 성장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육간에 건강과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웃음은 헤프게, 입은 무겁게'하라는 세계적 리더십 코치인 골드 스미스는
자기 진단 리스트를 아래와 같이 제시합니다.
자기 진단 리스트를 아래와 같이 제시합니다.
1 오늘 난 얼마나 행복했나?
2 오늘 하루는 의미가 있었나?
3 하루를 잘 계획하고 실천했나?
4 명상과 긍정적인 생각에 몇 분을 썼나?
5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일에 몇 분이나 허비했나?
6 TV나 인터넷 서핑에 몇 분을 소모했나?
7 몇 번이나 화를 내고 공격적인 말을 내뱉었나?
8 별 것 아닌 일에 내가 옳았다고 주장한 게 몇 번인가?
9 몇 시간이나 잤는가?
10 몇 분이나 걸었는가?
11 팔 굽혀 펴기는 몇 번 했나?
12 오늘 몸무게는 몇 kg이었나?
13 아내를 얼마나 챙기고 도왔나?
14 고칼로리 단 음식은?
옮기면서 스스로 반성을 절로하게 되는 리스트입니다.
15. 주님께 다가가려는 노력은 얼마나 했나?를 추가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