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우들을 보살피고 그들을 위해 환경마을에서 직접 경작하는 소채들을 거두어 나누고 있는 곳을 방문한 뜻깊은 피정이었습니다. 장애우들이 그렸음직한 신부님의 초상화가 환하게 빛이 나 보이는 것은 오늘 방문한 독서단원들의 눈에게만이었을까요?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할 곳이 또 생긴 날입니다.

2010. 11. 8. 오전 2:16:39
운전하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이렇게 이쁜사진을 담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구도를 잘 잡으셨네요.
미사를 위해 항상 수고하시는 님들에게 항상 주님께서 함께 하실 것입니다.
가을 정취 굳, 담에 사진 예기 한번 하는 기회를 주세요 한수 배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