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창숙
2006. 4. 8. 오후 12:00:46
2006년 4월7일 현재공사진행도
이제 서서히 형체가 같추어지네요 어서 바닥과 기초가 그리고 지붕이
그리고 무지하게 비탈져 보이던 것이 평평해 보이고 뒷쪽에는 그런대로 산책길과 성당 공원화 해도 되겠네요 완성된 성전을 생각하며 오늘도 설레임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사진 매주 올려 주세요 월요일 아침에는 사진 보는 기쁨으로 출근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