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 성전 기공식

2006. 2. 5. 오후 5: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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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수정 총대리 주교님께서 성전부지로 향하시는 모습입니다.

뒤에 초대주임 신부님 오은환 신부님도 보이는데요~~^^

 

 

 

 

500여명의 정말 많은 교우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시흥백산 교우 국회의원 이목희 형제님도 참석하셨습니다.

 

 

 

 

김진권 알퐁소 건축추진위원장께서 건축현황에 대하여 브리핑을 하고 계십니다.

"교회공동체로서 지역 정서와 복음화에 노력할 것이며

어려움이 있더라도 기필코 아름다운 성전을 짓겠습니다"

 

 

 

 

 

 

 

 

 

 

 

 

 

저희가 간절히 염원하고 이렇게 오늘 큰 축복을 내려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우리공동체의 설립이 확정되고 주임대리로 공동체를 위해 봉사해 주신

유철 베드로 신부님과 최건봉 바오로 신부님을 기억합니다.

 

또 당시 시흥동 본당의 주임이셨던 故 김승훈 마티아 신부님도 기억합니다.

 

그리고 이자리에 최광연 모이세신부님이 아니셨다면 저희의 오늘이

결코 있을 수 없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버지다운 관심으로 저희

공동체를 위해 배려해 주신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본당 초대신부님이신 2년간 봉직하고 고생하시며 떠나신

오은환 베드로 신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또 저희 본당 설립때부터 자상한 관심과 배려로 교구총대리이신 염수정 안드레아

주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순간 햇살사이로 해무리가 생겼습니다.

하느님께서 시흥백산 공동체에 주신 선물입니다.

교우들이 함성을 지르고 ~~

 

 

 

신앙생활은 이웃과 함께 ~~

 

시흥백산 성당이 건축허가를 받을 때까지 수고 많이 하셨고

주민들과의 갈등을 하느님을 섬기는 우리들은

"사랑"이라는 계명으로 공동의 선이 이루어 지도록 노력해야 할것입니다.

 

 

 

 

신부님 아버님과 어머님도 오셨습니다.

 

 

 

 

 

 

 

 

 

 

이때 하늘에서 비행기 두대가 마치 축하라도 하듯

고공 비행을 해무리 사이로 하고 있습니다^^

 

 

 

감회가 많이 새롭습니다.

제주도에서 급히 달려오신 신부님!!

3년전에 이자리에서 미사하신 분들 또 다시 재현되고 있지만~~

축하 드립니다.

매일 기도드리고 기억하시는 신부님! 고맙습니다.

 

 

 

 

염수정 안드레아 총대리 주교님의 성전 부지 축성

성전이 지어질 이땅에 주님께 정성을 다해 기도합시다.

새로이 성전을 짓게 허락하셨으니 감사드립니다.

 

 

 

 

 

 

 

 

 

성가대에서 "복된 날"을 부르고 있습니다.

오늘은 날 중의 날 영광의 복된 날~~

 

 

 

 

 

 

 

하나, 둘, 셋 하면 테이프 커팅식이 거행됩니다.

 

 

 

 

오색 풍선이 하늘을 수놓고..

 

 

 

 

 

 

 

첫 삽을 뜨고 계시는 주교님과 신부님 내외빈들

 

 

 

 

 

 

 

 

 

 

 

 

 

 

 

 

 

 

 

 

 

 

 

 

 

 

 

 

 

 

 

 

 

 

 

 

 

 

 

 

 

 

 

구철회 구의원

 

 

 

 

오은환 베드로 신부님

 

 

 

 

 

 

 

 

 

 

시흥본동 소원석 가브리엘 신부님

 

 

 

 

최광연 모이세 신부님

 

 

 

 

김진권 알퐁소 건축위원장

 

 

 

 

염수정 안드레아 총대리 주교님

 

 

 

 

음식 봉사를 하고 계시는 자매님들...

 

 

 

 

교우분들과 수고와 격려를 하시는 주교님

 

 

 

 

 

 

 

 

 

 

 

 

댓글 6

  • 2006년 2월 5일 오후 10:37

    축복 받은날! 주님께서 축복해 주신날! 하늘에 그 뜻을 새기셨습니다. 햇무리의 성체께서 우리 시흥백산 성당의 신축을 축복하신 날입니다. 하느님 영광과 찬미 받으소서.

  • 2006년 2월 6일 오후 6:58

    어제 일인데도 아주 오래전 일 같습니다. 하느님의 마음 속에는 이미 예정되어 있던 일이었을 것입니다. 하느님께, 교우들께 감사드립니다.

  • 2006년 2월 7일 오후 1:12

    시흥백산성당을 귀빈들께 보여 주시고 알려 주시면서 기공식때 너무 애쓰신 우리 윤종국 마르꼬 신부님 당당 하시고 너무 멋있었습니다

  • 2006년 2월 7일 오후 5:57

    이웃의 꽹과리 소리마져 축하해 주는 기분,어떻게 듣느냐가 문제였나봐요!!

  • 2006년 2월 8일 오후 6:04

    최고입니다...^^*

  • 2006년 2월 8일 오후 11:10

    오랜만에 즐겁고 큰일을 해낸 것 같습니다. 비록 시작이지만 신부님과 여러 교우님들이 계시니 어려울 것이 없을 듯합니다. 벌써부터 새성당에서 미사드릴 날이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