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3일 드디어 착공을 시작 공사가 막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철기둥을 땅에 묻는 작업이 보시이지요~
이제나 저제나 언제 시작할까 궁금했는데...
조감도처럼 잘 진행될 수 있게 아무 사고없이 흐름에따라 주님의 도우심으로
아름다운 우리의 성전을 지을 수 있도록 모두 기도드립시다.

2006. 3. 5. 오후 5:43:23
3월3일 드디어 착공을 시작 공사가 막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철기둥을 땅에 묻는 작업이 보시이지요~
이제나 저제나 언제 시작할까 궁금했는데...
조감도처럼 잘 진행될 수 있게 아무 사고없이 흐름에따라 주님의 도우심으로
아름다운 우리의 성전을 지을 수 있도록 모두 기도드립시다.
성당 신축공사 현장을 자나갈 때마다 한동안 서서 지켜보기도 하고 공사장까지 들어가 보기도 합니다. 17년 전에 지금 내가 살던 집을 지었었는데, 성당을 짓는 것이 그때 내 살림집을 짓던 것보다 좋네요. 사진으로 올려 주시니 더욱 실감이 납니다.
사진으러 진행사항을 접할 수 있어 아주 기쁩니다. 역시 시삽님 ^ ^
궁금 했었는데 고맙습니다. "시샵님" 내가 시샵 할때는 아무도 말이 없더니 역시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알아보네요 고맙습니다
오늘이 경칩입니다. 땅이 부드러워서 일하시는 분들이 수월할것 같아요^^ 주님의 집을 짓는 자들에게 수고와 격려와 은총을 기도드립니다.
이제 아침,저녁으로 자주 가봐야지요 하루,하루 변하는 모습을 보는 즐거움으로
그리고 임병철 형님 대부님 좀 들어 오시어 격려의 글 쓰게 해보세요 분위기가 좀 더 UP 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