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앞의 시위 취지를 설명하고 계시는 사목회장님
2005년 6월27일 200여명의 교우들이 구청주차장에서 형질변경을 허가하고
편파된 민원과 법원 판결 무시하는 행정에 부당함을 주장하고 있슴
금천구청장의 각성을 촉구하는 자매님의 연설
성당 건축을 불허하는 금천구청에 강력한 항의를 촉구하는 형제님
비가오는 가운데 질서를 지키며 기도와 간절한 우리의 소망을
호소하는 시흥백산 교우들...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마태5,44)
하느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은총을 주실것입니다.
성당은 혐오시설이 아닐뿐 아니라 금천구에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조속히
허가해 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리는 사목위원님
"너희는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주어라."(마태7,12)
일조권,조망권,수면방해,집값하락등 전혀 이유같이 않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는 것에대해
충분한 대화가 이루어질 수 있슴에도 불구하고
구태의연한 태도를 갖고 있는 구청에 대해 분개하고 있는 자매님.
고통은 인내를 낳고 인내는 시련을 이겨내는
끈기를 낳고 그러한 끈기는 희망을 낳는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로마5,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