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에 단비랄까, 아님 목마를 때 물한잔 이랄까~~???
은총의 모후에 큰 기쁨이 생꼈슴니다,,,
최윤수 마르띠노 형제님의 노력으로 단원이 2명이나 한꺼번에 입단했슴니다,,,
그간 6명이 주회합을 하였는데 ,,,,이젠 8명,,,, 생기가 넘쳐요,,,,
단 장 김진식 라디슬라오 형제님.
부단장 이인제 찰스 형제님
서 기 최윤수 마르띠노 형제님
회 계 손철호 사도요한
단 원 윤봉섭 바오로 형제님
단 원 서민원 도미니꼬 형제님
새로 입단하신 형제님 두분~~
단 원 오환식 헨리고 형제님
단 원 김재영 프란치스코 형제님
주님~~!!!
우리 모두가 주님의 뜻에 따라
"언제나 기뻐하며, 끊임없이 기도하며, 모든 일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단원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나이다~~~~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