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 단체 한 단체에서 한 활동들이 관계자들 외에는
잘 모르는 일들이 이제 하나 하나 이곳을 통해서 알려 지네요
말씀 드렸듯이 본인도 "레지오"에 잠시 있다가 부족한 것도
모르는 것도 많고 하여 포기 했지요.
지금도 그것이 후회스러울 때가 있죠
그래서 언젠가는 여러가지를 정리하고 좀 안 바쁘면 "레지오"의 길을
택해 봉사의 길로 들어가야지요 그럴때 모르는 곳보다는 이처럼 내용을
알 수 있는 아는 곳이 좀 좋겠죠
"은총의 모후pr." 이 내용으로만 보아도 단체의 멋을 흠뻑 느끼겠네요
열심히 하시고 좋은 내용 많이 많이 올려 주세요
행 복 하 세 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