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7주일

2022. 2. 19. 오후 9:26:52

글자

.주님, 저는 당신 자애에 의지하며, 재 마음 당신 구원으로 기뻐 뛰리이다. 은혜를 베푸신 주님께 노래하리이다.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내 안의 모든 것도 거룩하신 그 이름 찬미하여라.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그분의 온갖 은혜 하나도 잊지 마라.

.네 모든 잘못을 용서하시고, 네 모든 아픔을 없애시는 분, 네 목숨을 구렁에서 구해 내시고, 자애와 자비의 관을 씌우시는 분,

.네 모든 잘못을 용서하시고, 네 모든 아픔을 없애시는 분, 네 목숨을 구렁에서 구해 내시고, 자애와 자비의 관을 씌우시는 분,

.주님은 자비롭고 너그러우시며, 분노는 더디시나 자애는 넘치시네. 우리를 죄대로 다루지 않으시고, 우리의 잘못대로 갚지 않으시네.

.주님이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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