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일(세계 가난한 이의 날)

2021. 11. 13. 오후 10:46:56

글자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재앙이 아니라 평화를 주노라. 나를 부르면 너희 기도를 들어  주고, 사로잡힌 너희를 모든 곳에서 데려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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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제 몫의 유산, 저의 잔, 당신이 제 운명의 제비를 쥐고 계시나이다. 언제나 제가 주님을 모시어, 당신이 제 오른쪽에 계시니 저는 흔들리지 않으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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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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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느님 곁에 있어 행복하옵니다. 주 하느님을 피신처로 삼으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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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저에게 생명의 길을 가르치시니, 당신 얼굴 뵈오며 기쁨에 넘치고, 당신 오른쪽에서 길이 평안하리이다.

.제 마음 기뻐하고 제 영혼 뛰노니, 제 육신도 편안히 쉬리이다. 딩신은 제 영혼 저승에 버려두지 않으시고, 당신께 충실한 이에게 구렁을 보지 않게 하시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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