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세례를 받으시자 하늘이 열렸네. 성령이 비둘기처럼 그분 위에 머무르시고, 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려왔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드는 아들이다.
.주님이 당신 백성에게 강복하여 평화를 주시리라.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 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려왔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보라 요한이 말하였다. 나는 보았다. 그래서 이분이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라고 증언하였다.
.주님의 소리 물위에 머무네. 주님이 넓은 물위에 계시네. 주님의 소리는 힘차고, 주님의 소리 장엄도 하네.
.영광의 하느님 천둥 치시네. 그분의 성전에서 모두 외치네. "영광이여!" 주님이 큰 물 위에 앉아 계시네. 주님이 영원한 임금으로 앉으셨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