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친선꽃예술 교류전 (한국 꽃예술, 또 다른 시작)

2011. 6. 15. 오후 6:26:06

1
글자

 

 

 

 

 

 

 

 

 

 

 

 

 

 

 

 

 

 

 

 

 화려하고 선이 굵어 보여서 넓은 거실에 있으면 참 잘 어울릴듯~~

 

 

 

 

결혼식 피로연의 파티플래너가 장식한 느낌이 들어요. 전 꿈이 있는것 같아서
좋은걸요~~ 
 

 

 손님이 오셨을 때 한번 해 보세요~~
안개꽃을 글라스 주위에 장식하고 가운데 초를 물위에 올려 놓았습니다.

 

 

 

 

하얀 자잘한 꽃들이 "당근초"라고 하네요.~~
얼마나 사랑스럽고 고운 꽃이었던지  ㅎㅎ 나이가 들어가면 들꽃이 좋아진대요^^
그리고 보랏빛 꽃은 이름을 알아 왔습니다.
"스타비오스" 이름도 예쁘죠?

 

 

 

 

 

 

 

 제 개인적으로는 동양스러움보다 화려함이 돋보이는 서양스러움이 좋기도 하네요.

 

 

 

 

 

 

 

 

 

 

 데레사 언니 작품 앞에서

보랏빛 꽃은 "알리움" 이고요 노란 골든볼 
우리에게는 익숙해 보이는 작품이죠~~

 

 

 

 꽃이 주는 화려함, 싱그러움, 생동감, 아름다움~~
해마다 언니가 작품을 전시할 때마다 초대해 주셔서 기쁜마음으로 갔습니다.
한층 성숙해진 작품들
차근 차근 보면 어느작품하나 눈길이 머무르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꽃 뿐만 아니라 자연을 그대로 옮겨놓아 그 속에 잠시 내가 머물러
하늘을 보고, 새를 날게 하고, 나비를 불러 모아 눈을 지긋이 감고
평화롭게 합니다.
 
작품을 만드는 창작의 예술성과
장인들의 손놀림....
그들이 있어서 세상은 마술처럼 아름답게 변합니다.
열정과 꽃에 대한 사랑 오래오래 간직하십시오.
 
 
 
 
 

댓글 3

  • 2011년 6월 17일 오후 5:24

    전시회에 오셔서 축하해주시고 늘 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011년 6월 19일 오전 5:26

    축하드려요, 늘 감사드립니다.

  • 2011년 6월 20일 오후 5:42

    신부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