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 8. 23. 오후 9:45:22
가슴 찡한 성가대와 지휘자의 독창 그때의 신부님의 표정을 보았읍니다. 사제라는 험한길을 가는 그 고뇌를 우리가 어떻게 알겠읍니까 함께 울컥 거림을 순간 느꼈읍니다. 이어진 남성 중창의 분위기 반전 그래요. 감동과 거움이 함께한 멋진 잔치로 연출 된 결과가 되었읍니다. 2층에서의 뒷풀이의 분위기또한 생각지 못했던 것이 였지만 그곳에서의 신부님의 행복했던 표정이 아주 길게 눈에 남았읍니다. 06.08.21 15:27 답글 I 수정 I 삭제 06.08.22 15:36
저는 일이 있어서 특전미사에 참여해서 신부님 축하식이 궁금했었는데, 고맙습니다. 아주 잘 봤습니다. ^^;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부탁인데요 저좀 예쁘게 찍어주세요.
밤새 ME팀들이 회합을 끝내고 2층에 모여서 풍선을 불고 아치를 구해서 장식을 했답니다. 함께한 ME가족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크리스티나 지휘자님 예뻐요^^ 그리고 45각도? 뭐 이렇게 찍으면 되나요?^^
사진이 거짓말 하지 않는데... 더예쁘게 찍으면 신자들에게 분심들게 될 수 있으니 이정도가.. 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