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시절 학교 근처에서 커피향이 은은하게
배어 있는 소파에 앉아 가끔 LP판을 긁어
대는 소음에 추억과 낭만이 있던 그 시절
그 사람들이 모여 함께 나눈 라이브 공연

2006. 8. 21. 오후 4:50:31
성가대 홧~팅 넘 멋져요~~이런 기회가 자주있길 기대합니다~
이강길 베드로의 데뷰 무대! 서방님 멋졌죠? 강력한 지원 바랍니다.
When the saints go manching in~ 주님과 함께 저도 동행 하고 싶어요. 무궁한 발전!!!
세바스틴(이명... 오늘같은 공연은 단장님의 추진력으로 가능 했던 듯.. 본인은 날탱이(?)라고 하지만 영화 시스터액트에서 보여준 가짜 수녀가 죽어가던 성당을 살려낸 그 기지가 아닐까요 ( 이거 만두 같은데 ^^;;; ) 정말 오늘 실수 하면 어쩔까 했지만 보람 있었어요. 누가 그러더군요 "진정한 용기는 두려움이 없는 게 아니라 두려워도 도전하는 것 "이라고... 06.08.20 22:48
luciano 형제님들의 적극성,지휘자의 독려와 지원,성가대원들의 엄청난 기대와 격려 그모두가 합쳐저 정말 잔치 분위기를 만들어 냈읍니다. 뽕짝을 스윙으로,갓스펠의 환성으로 모든 신자가 함께한 거운 파티로 만들어 냈읍니다. 수고 많으셨읍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06.08.21 11:37
세바스틴(이명... 아참 ! 막내 데레사 자매 어디서 또 그런 숨어있는 재능이 있었는 지 놀랬어요. 오늘 그 풍선 인형에 모두 쓰러졌어요. 06.08.20 22:51
하얀등대(유스... 드뎌 을 터트리고 말았군요.. 모두 공연에 힘쓰주신 분들의 수고로움의 덕분... 막내 데레사의 깜찍한 재치에 또 한번 감탄 그 마음이 얼마나 이뿐지...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오늘밤은 행복할꺼얌..흐흠 신부님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06.08.21 01:20
모이세 사진으로만 봐도 즐겁고 기쁨넘치는 모습들이 보이는 군요, 무척이나 수고들 하셨습니다. 아을러 신부님 축하드리고, 수고하신 남성 합창단여러분과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06.08.21 10:26
단장님,지휘자님 애쓰셨읍니다 그리고 모든 성가대원과 교우님들도 즐겁고 하나된 자리였읍니다 특히 부단장님의 기타솜씨로 졸지에 열린음악회가 연출되어 우리모두 아주 행복한 시간이었읍니다 낮잠자는 사람은 역시 밤잠이 없군요^^(아는사람은 다 알지요) 06.08.22 00:41
luciano 가슴 찡한 성가대와 지휘자의 독창 그때의 신부님의 표정을 보았읍니다. 사제라는 험한길을 가는 그 고뇌를 우리가 어떻게 알겠읍니까 함께 울컥 거림을 순간 느꼈읍니다. 이어진 남성 중창의 분위기 반전 그래요. 감동과 거움이 함께한 멋진 잔치로 연출 된 결과가 되었읍니다. 2층에서의 뒷풀이의 분위기또한 생각지 못했던 것이 였지만 그곳에서의 신부님의 행복했던 표정이 아주 길게 눈에 남았읍니다. 06.08.21 15:27 답글 I 수정 I 삭제 06.08.22 15:36
위의 7개의 답글은 성가대 카페에서 퍼온 답글입니다.1.세바스티아노 2.루치아노3.세바스티아노 4.유스티나 5.모이세 6.이냐시오 7.루치아노의 답글 입니다.
대단했어요 자연스런 모습에서 진정 단결된 모습 하여간 성가단장님 추진력 대단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