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처럼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한국 순교자 103위 서성 기념 성당에서
십자가의 길을...
묵상을 하며
한국 순교자 103위 시성 기념 성당 내부
미사를 드리는 모습
안내 봉사자에 따라 경청을 하고
성당 제대에는 김대건 신부님 유해 종아리뼈가 모셔져 있다
경당으로 가는 모습
비가 오다가도 우리가 움직일 때가 되면 비가 그치고...
우리 성가대를 많이 사랑하시는가 보다^^
김대건 신부의 순교 정신과 유업을 기리기 위해 1928년 건립되어
'순교자의 모후'께 봉헌된 경당
경당 안에는 성 김대건 신부의 유해 발뼈 조각이 관 조각과 함께 보관되어 있다.
오른쪽이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묘소
경당내 에서
기념 촬영
비가 와서 실내에서 자기 소개를 하고
밖에서는 고기를 굽고
실내에서 본 저수지
차안에서 본 바깥 풍경 날씨가 점점 개이고..
서울 도착 후 뒤풀이
미리내성지는 밤이면 달빛 아래 불빛이 은하수처럼 보여 미리내(은하수의 우리말)라고
불리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