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9월 10일 약간은 쌀쌀한 가을 날~
구로 초등학교에서 ME 체육대회가 열렸습니다.
맑고 푸른 가을 하늘
어릴적 문득!초등학교 운동회가 생각 났던~~
지짐이를 부치고 있는 ME 자매님들
여럿이서 함께 뛰는 즐거운 달리기
그러나 처음부터 뛰기 시작한 사람은 너무나 힘이들어서...
협동하면서 함께하는 모습은 아름답습니다.
50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뛴 강영숙 레지나 자매님!
정말 잘 하셨어요~~
날쌘 돌이...
다리를 묶고 함께 전진하는 시흥5동 형제.자매님들
구령에 따라 하나,둘, 셋
블루 진에 흰 티셔츠
부부가 함께 하는 캥거루 게임
어린이들도 빼놓을 수는 없지요
드디어 신부님 오시다
모두들 기뻐서 박수를 치고
함께 뛰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마음은 그때로
오리가 날다 하늘로~~
장기 자랑에 함께 모여서 관람을 준비하고
로사리아 자매님의 하모니카 연주
장미를 들고 있는 시흥5동 형제님 얼굴 보이세요?^^
당신의 모습이 장미 꽃 같아 당신을 부를 때 당신을 부를 때~~
너무 멋진 산삼 브라더스
마이크도 부족하고 스피커도 좋질 않았지만
함께 모여 연습한 시간내내 행복했던 산삼부라더스
너무 멋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