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백산성당 교우님들께!

2005. 10. 6. 오전 11:27:07

글자

                       "축"성전 건축 허가

 

 

감개무량 하다고나 할까

아니면 어떻게 보면 쉽게 될 것이 어렵게 되다보니 무덤덤 하다고나 할까

어떻든 이제 성전건축 허가가 되었네요

 

성전 건축 허가가 어렵게 되다보니 건축허가로 모든 것이 다되었다

생각이 드나 그러나 제가 보기에는 앞으로가 문제 입니다.

할 일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어떻게 보면 살기도 바쁜데 닥치는대로 그냥 그냥 하지 뭐

그렇죠 그래도 되죠

그러나 잘 준비 된 것처럼 하고나서 보람과 행복한 것이 없습니다.

 

또한 이것은 그냥 대충 닥치는 대로 할 일이 아닙니다.

우리 "시흥백산성당"의 영원한 터전의 기초요 출발 입니다

 

서로 의견을 공유하고 의논하여 가장 좋은 생각들이 모여져야 합니다.

해서 서로의 일이 있는 우리로서는 일도 하고 성전 건축도 잘 하기

위해서는 이 카폐가 어느때보다 절실히 필요 할 때 입니다.

 

이제 각 단체에서 많이 관심을 가지고 들어 오십니다

더욱 홍보 해주시고 좋은 의견 많이 올려 주세요

 

내일이 없는 것처럼 오늘을 열심히 살고 영원히 살 것같이 희망을 가지고

우리 하느님을 절대적으로 믿으며 오늘도 열심히 살아 갑시다. 

 

 

 

댓글 8

  • 2005년 10월 8일 오후 6:43

    황 세실리아 자매님과 신희상 형제님 때문에 제가 요즘에 무지 좋아요 고맙고요 조만간 한번 뵙고 조언이 필요 합니다 이제 모든 성당 자료를 동영상으로 만들 겁니다 사진 1000여장을 스캔해서 확보 해 놓고 준비 되었는데 실력이 부족한데 배워서 지금부터 조금씩 만들려 합니다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 2005년 10월 8일 오후 6:48

    그리고 올려 주신 축! 성전건축 허가 화면 내용 정말로 마음에 듭니다

  • 2005년 10월 8일 오후 7:17

    <center><EMBED src="http://club.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769269&amp;seq=5&amp;id=62120&amp;strmember=u90120&amp;filenm=1.mp3" width=300 height=69 type=audio/mpeg autostart="true" AllowScriptAccess="never"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enablecontextmenu="0"><p>헨델의 할렐루야를 다시 들어봅니다..^^

  • 2005년 10월 8일 오후 7:27

    <center><img src=http://msh38.netian.com/dark-f3.gif width="400">

  • 2005년 10월 9일 오전 5:56

    멋있네요 일요일 새벽에 영상을 보며 알렐루야! 노래소리를 이 새벽에 듣고 있으려니 눈물이 나려 하네요 하느님 감사 합니다 신희상 형제님 감사 합니다

  • 2005년 10월 9일 오전 6:00

    알렐루야! 이 곡은 저에게 매우 의미있는 곡입니다 生과死의 길에서 저 노래 소리를 들었다면 저 노래 소리를 들을 때 마다 눈물이 나겠지요 저는 지금 그런 감정에 이 아침을 보내고 있네요

  • 2005년 10월 9일 오전 6:01

    아! 아름다운 세상이여 삶이여 열심히 살아 갑시다

  • 2005년 10월 9일 오후 8:15

    주보의 본당 소식란의 성전건축 기금란에 1,000세대의 신자 가족 명단의 이름이...

이야기가있는 풍경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