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9개의 글
- 29봉정구09.01.10190-
교황 집무실에 걸려 있는 한 편의 시[1]
교황 집무실에 걸려 있는 한 편의 시 ※ Desiderata by Max Ehrmann Go placidly amid the noise and
#29봉정구09.01.10조회 190 - 28한승규08.12.062041
강무송바오로 형제님선서[3]
찬미예수님 12월2일 사도들의모후 Pr.단원 강무송바오로 형제님의 단원선서가 있었습니다 오늘단원 선서를 통하여 사도들의모후 정단원이 12명으로
#28한승규08.12.06조회 204· 1 - 27세나뚜스08.11.04274-
착한 며느리의 독백[6]
사랑해요, 아버님 안녕하세요. 33살 먹은 주부에요. 32살 때 시집와서 남편이랑 분가해서 살았구요. 남편이 어머님 돌아가시고 혼자계신 아버님
#27세나뚜스08.11.04조회 274 - 26한승규08.10.05196-
사도들의모후Pr.친목회[1]
사도들의모후 Pr.친목회를 지난 9월27일 강화도 일만위순교자 현양동산에서 친목회를가졌읍니다 봉정구비오단장님과 오광호모이세회계님이 단원들을위하여
#26한승규08.10.05조회 196 - 25한승규08.05.01161-
박호용 유스티노 형제님선서[1]
찬미예수님 4/22 사도들의모후 Pr.단원 박호용 유스티노 형제님의 단원선서가 있었습니다 오늘단원 선서를 통하여 사도들의모후 정단원이 11명으로
#25한승규08.05.01조회 161 - 24봉정구08.04.022112
하느님과의 인터뷰(109회 훈화)[1]
하느님과의 인터뷰 나는 하느님과 인터뷰 하는 꿈을 꾸었다. 그래? 나를 인터뷰하고 싶다고? 예, 시간이 허락하신다면. 하느님은 미소 지으셨다.
#24봉정구08.04.02조회 211· 2 - 23윤옥련08.03.222591
어느 아빠의 감동적인 이야기[2]
어느 아빠의 감동적인 이야기 아내가 어이없이 우리곁을 떠난지..언..4년... 지금도 아내의 자리는 크기만합니다... 어느날 출장일로 아이에게
#23윤옥련08.03.22조회 259· 1 - 22윤옥련08.03.18127-
마르지 않는 눈물의 샘[1]
고난의 주간을 보내면서 2008.3/18 봄이 오는 길목에 사순절이 길동무하고 고난주간 집에서 일주일을 머물면서 여장을 푼다 목욕재계하고 갈보리
#22윤옥련08.03.18조회 127 - 21이동원08.02.06148-
정남수 베드로 형제님의 선서날 주회;[1]
2월 5일 정남수 베드로 형제님의 선서식이 있었습니다. 사실 정베드로 형제님은 시흥2동 공소시절 신자들의 모후Pr.의 단원이셨으며, 그이전에는
#21이동원08.02.06조회 148 - 20봉정구07.12.20231-
국수와 국시(93차 훈화)[2]
두사람이 말다툼을 하고 있었습니다. 한 사람은 경상도 사람이었습니다. 말 싸음의 동기는 지극히 간단한 것이었습니다. 배가 고프니 점심을 먹으러
#20봉정구07.12.20조회 231 - 19봉정구07.11.052641
파스칼의 논리(제80차 훈화)[3]
프랑스의 천재 파스칼은 신앙을 하나의 큰 도박이라고 했다. 파스칼만큼 신앙을 앞에 놓고 고심한 사람도 없었다.그는 IQ가 세계에서 최고로 높았다
#19봉정구07.11.05조회 264· 1 - 18이동원07.11.052271
오광호 모이세형제님 선서와 단원들 사진[3]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을 씁니다. 요즈음 바쁘다는 핑계로 주회도 많이 빠지고 있는데, 성모님께 항상 죄송스러운 마음뿐입니다. 이번에 오광호 모
#18이동원07.11.05조회 227· 1 - 17
윤옥련07.11.04178-어느 말기 환우의 작별인사[1]
어느 말기환우의 작별인사 나는 여기서 살만큼 살았다. 나는 이제 떠날 준비가 되어 있다. 나는 손에 표를 받아들고 떠나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다.
#17윤옥련07.11.04조회 178 - 16윤옥련07.11.04112-
위로의 한마디 말의 힘[1]
한 마디 말의 힘 다음 글은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인 박동규교수의 글을 줄인 것입니다. 내가 초등학교 육학년 때 육이오 전쟁이 났다. 아버지는 내
#16윤옥련07.11.04조회 112 - 15조격래07.09.1399-
9월11일 훈화
파 스 칼 의 논 리 프랑스의 천재 파스칼은 신앙을 하나의 큰 도박이라고 했다. 파스칼만큼 신앙을 앞에 놓고 고심한 사람도 없었다. 그는 I.Q
#15조격래07.09.13조회 99 - 14
조격래07.09.0388-나는 하늘이 좋아졌습니다
사랑하는 벗님들!! 명상음악과 글로 월요일 인사로 대신하렵니다. 나는 하늘이 좋아졌습니다 언제부터인가 하늘이 좋아졌습니다 그 이유는 이 하늘 아
#14조격래07.09.03조회 88 - 13
조격래07.08.2490-만남을 사랑으로 이어가려면[2]
만남을 사랑으로 이어가려면.. 만남을 사랑으로 이어가려면 숨김이 없어야 합니다 마음이 그림자로 가리워져 있으면 진실을 찾을 수 없으니까요 너울을
#13조격래07.08.24조회 90 - 12
조격래07.08.141021성모 승천 대축일[5]
♧ 성모 승천 대축일 / 흐르는 강물처럼님께서 주신글 당신과 우리는 하나 함께 나눕니다. 성모 승천 대축일 Maria 당신과 우리는 하나입니다
#12조격래07.08.14조회 102· 1 - 11조격래07.08.121031
사도들의 모후 Pr. 8월7일 훈화[2]
부자가 되기 보다는 잘 사는 사람 되십시요. 세월은 가는 것도. 오는 것도 아니며 시간 속에 사는 우리가 가고 오고 변화는 것일 뿐이다. 세월이
#11조격래07.08.12조회 103· 1 - 10이동원07.08.0499-
사도들의 모후Pr. 제74차(7월31일) 훈화[1]
침묵 침묵에는 세 종류가 있다고 합니다. 말의 침묵, 욕망의 침묵, 생각의 침묵. 첫째는 완전하다고 합니다. 둘째는 좀 더 완전합니다. 셋째는
#10이동원07.08.04조회 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