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 길어서 쓰기에 안올라 가네요

2012. 6. 13. 오전 8: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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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길어서  쓰기에 안올라 가네요

이사를 갑시다..

첫째,다방면으로  좀더 많은 교우들이 우리의 자료를 이용하게 하기위해..

둘째,성당 홈피가 있으면 한  기준점으로 나가야지 따로 국밥식 모양은  추후라도  운영자들을 힘들게 한다점..

셋째, 성당 홈피 활성화할 사람이 현실적으로 울 사이트에 있는분들이라는점 이라 생각 되네요..

저 개인적으로는 넘 편해지고 익숙해서 좋지만 언제까지는 아니라고 보고.. 이사를 갑시다..

저  커져버린 시간과 열정이 담긴 DB를 잘 옮겨 보도록 해봅시다....솔직히 좀 슬픈맘이 듭니다.ㅎ  

글고 비오~ 부탁인데 옆에서 쓸데없이 잡음 넣는 사람의 말에는 신경 쓰지마요 

저런식의 소리는 나도 듣고 있고  봉사하는 모든분들이 듣는 얘기이니 혼자가 아닙니다..

정말 힘들때 궁금해서 찾다가 어느 철학책에서 있더군요

인간이 선과 악을 동시에 가진이상은 선보다 악에서 더 쾌락을 더 느끼는 존재기땜에 영원할거라구요..불치이죠..

아무도 해결 못합니다 본인외는..한 분만보고 가봅시다..이제 좀 단단해질때도 된것같데용 ㅎㅎㅎ

댓글 4

  • 2012년 6월 13일 오후 9:06

    ㅎㅎㅎ 제가 밴댕이 속이라서..글고 이젠 그만둬야 할 때라 생각이 드는군요. 동의를 하시는건지 다들 의견이 없는거 보면 이사 가야죠..

  • 2012년 6월 13일 오후 10:23

    단장님이 공석이시긴 하나 이번 목요일 연습 때 막간의 짬을 내어 얘기들 나눠 볼까요?....

  • 2012년 6월 14일 오전 7:53

    방장님 생각이 가장 중요한거 같으네요.. .. 말이 나왔으니 한 번은 짚어야 될것 같으네요 지휘자님..꼭 오늘이 아니고 공지후 언제 주에라두요..--로사생각

  • 2012년 6월 14일 오후 4:16

    오랜만입니다. 원래 강이 넓고 깊으면 거기다 대고 오줌 누는 사람부터 시작해서 홍수에 폐기물 슬적 버리는 사람 별별 인간 다 있지만 낙조를 바라보며 분위기 잡고 데이트하는 사람도 있고 더 절실하게는 먹는 물로 아니면 농업.공업용수로 또 수력발전까지 또 보트 놀이에다 낚시까지 등등 찬차만별이랍니다. 그러려니 하다보면 세월이 가고 ...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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