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의 무질서

2012. 6. 10. 오전 9:41:02

글자
 boxhill 에서 한 여성이 길에 자라고 있는 있는 버섯을 먹고 죽었다는 얘기를 듣고 중국인들의 이해 할수 없는
행태에 다시 한번 머리를 흔듭니다.
90년대 초반 회사일로 중국을 갔다가 중앙선을 마구 넘는 운전자들을 보고 놀랐는데 요즘 자본주의로 돈좀 만져보는
중국의 삶은 풍요로워졌지만 아직도 중국인의 시민의식은 호주에서도 후진국입니다.
중국현지에서 벌어지는 웃지못할 몇개의 동영상입니다.









댓글 5

  • 2012년 6월 10일 오후 4:38

    허걱...무시라...어찌 이리 개념이...

  • 2012년 6월 10일 오후 10:06

    으악 무서워서 도저히 끝까지 볼수가 없네요 ㅠㅠ 어떻게 사거리에 신호도 없고 있어도 지키지도 않고

  • 2012년 6월 11일 오전 11:25

    말로만 듣다가 이렇게 보니 무개념 그자체네요 .자동차 면허시험이 있기는 하는지ㅉㅉㅉ

  • 2012년 6월 11일 오후 6:37

    영화장면 같네요..헐~

  • 2012년 6월 12일 오후 4:27

    어라리요~~이이런...........우찌 이런일이!!!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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