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요!!!!

2011. 5. 29. 오후 5:19:23

글자
멜번에 계시는 동포 여러분!!
 
이곳 서울의 오늘 날씨가 31도, 미사보는데 땀이 줄줄...
실로 오랫만에 서초 성당에 가서 미사를 보았습니다. 아마도 7ㅡ8년쯤 된듯,아는 얼굴 몇이서 웬일이냐며
귀신? 쳐다보듯 놀래다가 인사하고,신부님은 외국에서 사목하신 경험이 있으신지 강론 중간 중간에 O K 를
추임새처럼 넣으십니다.
 
모두 잘먹고 잘살고 계시죠?
저는 병원다니며 치료 열심히 받고 있습니다. 근데 무지 심심해요...
댓글 길 ----------게 달아주세요, (댓글 제일 짧은 사람은 내 돌아가 응징 할것임.....)
 
맛난것 많이 먹고 얘기해 줄께 ㅎㅎㅎㅎㅎㅎㅎㅎ

댓글 13

  • 2011년 5월 29일 오후 6:24

    행님 아주 염장을 지르시는군요. 맛난거 많이 드시지만 마시고 어떻게 배달 좀 해줘용.. 치료도 잘 받으시고 술은 안드시것죠?

  • 2011년 5월 29일 오후 10:29

    허리랑 술은 별 상관이 없으니 술은 여전히 드시겠네요...울 부모님 6월말에 멜번에 오시는데..병원 열심히 다니시고 언능 쾌차해서 복귀하시길 바랍니다. 구제역에 방사능..덕택에 맛난거 많이 드실 수 있으실런지 몰겠슴다만 그래도 많이 드세요. ^^

  • 2011년 5월 29일 오후 10:55

    더운데서 고생하지 말고 언릉 오슈...

  • 2011년 5월 30일 오전 8:08

    ㅊ~~ㅜ~~ㅇ~ㅜ~~ㅓ~~ㅇ~~ㅛ ~!..!..! 어서 오세요..심심하시니깐..

  • 2011년 5월 30일 오전 9:34

    한국생활이 여기보다 재미 있습니까? 치료는 어떻게,,효과는 있는지요?

  • 2011년 5월 30일 오전 9:46

    그 더위 이 추운 멜번에 배달 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치료 잘 받으시고 다 나아서 오세요.

  • 2011년 5월 30일 오후 2:11

    방가워요~~형제님! 치료 잘 하시고 맛난거 마이 드시고 오세요. 물고기는 물에서 놀아야 행복한 것 아시죠???

  • 2011년 5월 30일 오후 2:21

    와우~~~ 행님 잘 지내십니까 방가방가..네. 여긴 모두들 잘~먹고 잘~지낸답니다. 새로 오신 좋으신 신부님과 함께 멋있는 미사드리면서. 요즘은 교우들이 성가대에 거는 기대보다 훨씬 그 이상으로들 잘~~하시고들 있지요.. 험..험..ㅎ 암튼 더위 조심하시고 빨리 오시삼.

  • 2011년 5월 30일 오후 7:04

    까칠하지만 잔정도 많으신 전단장님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술친구들이 잠잠한 틈에 드디어 소식전해 주셨네요. 저희는 각자 맡은 파트를 열심히 하며 비오고 바람부는 목요일 저녁엔 총무님이 시원하게 끓여낸 오뎅국을 먹으며 멜번의 겨울을 나고 있답니다, 편안해 보이시는 인자한 할아버지 신부님을 모셨구요. 아 참 치료 잘 마치시고 맛있는 거 꼭 사오세요! 이렇게 순진하게 긴 댓글쓰는 자 누구인가?

  • 2011년 5월 30일 오후 7:51

    우씨... 길게 썼는데 다 날라갔다...

  • 2011년 5월 30일 오후 8:06

    방가워요 형제님~~건강 잘 챙기시고~~기대되어요~ 어떤 모습으로 짠~나타나실지~~씨유쑨~~형제님~~

  • 2011년 5월 31일 오후 5:10

    다들 응징을 피해 가시려고 노력하신 흔적이 역력하네요.?! 빨리 건강해지시고, 살도 좀 많이 찌시고, 음~~좋은 성가 있으면 악보도 챙겨 두시고...빨리요세요..

  • 2011년 6월 1일 오전 7:23

    ㅎㅎㅎ 울 수산나 자매님의 댓글이 ㅋㅋㅋ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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