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의 [음악의 향기]에서..

2011. 5. 28. 오후 7:40:28

글자
 

    좋은 음악을 들을 땐 너도 나도 말이 필요 없지 한 잔의 차를 사이에 두고 강으로 흐르는 음악은 곧 기도가 되지 사랑으로 듣고 사랑으로 이해하면 사랑의 문이 열리지 낯선 사람들도 음악을 사이에 두고 이내 친구가 되는 음악으로 가득찬 집 여기서 우리는 음악의 향기 날리며 고운 마음으로 하나가 되지 - 이해인의 [음악의 향기] 에서 -

댓글 2

  • 2011년 5월 28일 오후 7:45

    아름답기만 할 것 같은 인생

  • 2011년 5월 28일 오후 7:57

    인생의 향기 ~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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