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의 [음악의 향기]에서..최최강찬2011. 5. 28. 오후 7:40:28글자A−A+ 좋은 음악을 들을 땐 너도 나도 말이 필요 없지 한 잔의 차를 사이에 두고 강으로 흐르는 음악은 곧 기도가 되지 사랑으로 듣고 사랑으로 이해하면 사랑의 문이 열리지 낯선 사람들도 음악을 사이에 두고 이내 친구가 되는 음악으로 가득찬 집 여기서 우리는 음악의 향기 날리며 고운 마음으로 하나가 되지 - 이해인의 [음악의 향기] 에서 -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