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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5. 27. 오후 6: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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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손수건 가슴에 달고 국민학교에 입학하고 5학년때 고적대에서 피리도 불었었는데...그시절이 그립네요~
인생은 흑백 영화처럼 추억속, 우리 기억에 남아 있는 거군요
에고 ~ 내가 태어나기전 사진들도 있네여~ ..새롭당 가슴에 손수건...
불과 50여년 전의 일인데... 또 앞으로 50여년이 흐르고 나면 우리 아이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