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찬
2011. 5. 28. 오후 7:25:33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표현할까요? 참 기괴하니 궁금할때가 있답니다...
탐미주의, 쾌락, 불건전, Cherie의 미쉘 파이퍼는 아름답고 우아한 구석까지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