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아들

2011. 5. 28. 오후 4: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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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했습니다...

댓글 5

  • 2011년 5월 28일 오후 5:58

    거의 해피 엔딩이었는데, ㅋㅋ

  • 2011년 5월 28일 오후 6:54

    ㅎㅎㅎ 재밌당..

  • 2011년 5월 28일 오후 7:46

    gggg ㅎㅎ 깬다...

  • 2011년 5월 28일 오후 8:33

    아니 누가 우리집 야그를 여기다가....ㅋ

  • 2011년 5월 28일 오후 10:43

    마지막 이게 빠졌네. 먼 훗날에 나는 아빠가 되어서야 알았습니다. 아빠는 눈물을 감추기 위해 연기를 하였음을 말입니다.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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