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경
2011. 5. 28. 오후 4:05:37
거의 해피 엔딩이었는데, ㅋㅋ
ㅎㅎㅎ 재밌당..
gggg ㅎㅎ 깬다...
아니 누가 우리집 야그를 여기다가....ㅋ
마지막 이게 빠졌네. 먼 훗날에 나는 아빠가 되어서야 알았습니다. 아빠는 눈물을 감추기 위해 연기를 하였음을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