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 Te Partiro (Time to say goodbye)

2004. 10. 13. 오후 5:32:15

글자


세계적인 팝페라 가수 사라 브라이트만 (Sarah Brightman) 과 역시 세계적인 시각장애인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 (Andrea Bocelli)가 뜌엣으로 부르는 노래.........
노래 제목 - Con Te Partiro (Time to say goodbye).....
몇년전 브라질의 조그만 도시에서 지낼 때 듣고 가슴이 찡했던 노래.....오늘 우연히 찾게되어 카페에 올립니다...

<가사내용>

작별인사를 할 시간
홀로 있을땐
수평선을 꿈꾸어요
그리곤 할말을 잃어요

방안엔 빛도 없고
태양도 없어요
당신이 나와 함께 있지 않으면

창가마다 내 마음을 펼쳐요
당신이 날 사로잡아버린 마음을
당신은 빛을 가득채워주네요
길가에서 발견한 그 빛을

이제 작별인사를 할 시간이죠
당신과 함께 본적도 간적도 없는 곳으로
이젠 당신과 함께 바다를 가로질러
배를 타고서 항해하죠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 바다에서
이젠 작별인사를 할 시간이죠

홀로 있을땐
수평선을 꿈꾸어요
그리곤 할말을 잃어요

물론 당신이 나와 함께 있음을
알고 있어요

나의 달, 당신은 나와 함께 있어요
나의 태양, 당신은 나와 함께 있어요
나와 함께, 함께....

이제 작별인사를 할 시간이죠
당신과 함께 본적도 간적도 없는 곳으로

이젠 당신과 함께 바다를 가로질러
배를 타고서 항해하죠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 바다에서

당신과 함께 그걸 살려서 갈거죠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 바다를 가로질러
배를 타고서
당신과 함께 그걸 살려서 갈거죠
당신과 나 ....

댓글 2

  • 2004년 10월 13일 오후 11:12

    노래를 이정도는 불러야 하는데 저는 성가대라고..제대로 소리를 못내니..가슴이 찢어집니다.

  • 2004년 10월 13일 오후 11:35

    이 계절에 아주 잘 맞는 아름다운 노래 이군요. 날로 발전하는 그대 모습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