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와 함께

2004. 10. 13. 오후 2:52:43

글자
      그대와 함께 -노래 : 너랑나랑 산새들이 정다웁게 웃고 계곡에는 맑은 물소리 그곳에서 우리집을 짓고 행복하게 함께 살아요 그대가 항상 내곁에 있어 정다운 얘기 주고 받으며 언제라도 푸른마음으로 행복하게 우리 살아요 파도소리 멀리 들려 오고 은모래가 반짝이는 곳 그곳에서 우리집을 짓고 행복하게 함께 살아요 그대가 항상 내곁에 있어 정다운 얘기 주고 받으며 언제라도 푸른마음으로 행복하게 우리 살아요 창을 열면 푸른 숲속에서 예쁜꽃이 미소짓는 곳 그곳에서 우리집을 짓고 행복하게 함께 살아요 그대가 항상 내곁에 있어 정대운 얘기 주고 받으며 언제라도 푸른마음으로 행복하게 우리 살아요



그대와 함께 - 너랑나랑



댓글 2

  • 2004년 10월 13일 오후 11:46

    글라라 자매님! 맑고 상큼한 숲속의 냄새가 느껴져요.

  • 2004년 10월 13일 오후 11:50

    노래를 못들어 아쉽지만 낭낭한 목소리가 느껴져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