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다시 태어났습니다.

2008. 5. 27. 오전 11:16:24

글자
그래서 여기에도 올립니다
 
    2007년 9월 30일 입교하여 8개월간 대장정의 탐험끝에 2008년 5월 25일 "파비아노"로 새인생을 시작합니다.
 
 그동안 묵묵히 제 갈길을 제시해주신 여러 선배 교우님들께 큰절 올립니다.
 
세례식 당일 저를 축하해 주신 여러 구마동 회원님들 제 자신을 되돌아보게끔 만들어주신 고마우신 크나큰 대접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이승열 파비아노"가 이렇게도 훌륭하고 큰 인간이었다는 것을 일깨워 주신 구마동 회원 교우님들에게 하느님의 은
 
총이 가득하시기를 충심으로 빌겠습니다.  
 
참으로 그 고마움을 길이 길이 담고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참고로 제 아내는 "파비올라" 인데 "파바아노"와 헷갈릴요소가 다분합니다.
      외우시느라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아무렇게나 불러주시면 둘이서 똑같이 대답하고 달려가겠습니다.  실시!
    

댓글 7

  • 2008년 5월 27일 오후 1:21

    파비안노 형님 영세를 진신으로 축하드립니다.

  • 2008년 5월 27일 오후 9:55

    새롭게 태어나심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향후 우리 구마동의 큰 대들보가 되실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2008년 5월 27일 오후 10:02

    세례 성사의 은총을 받은 파비올라 형제에게 다시한번 축하 드리고,하느님의 무한하신 사랑속에 더욱 보람찬 삶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 2008년 5월 28일 오전 10:49

    파비아노와 파비욜라 부부님께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 2008년 5월 28일 오후 6:57

    파비아노님,축하드리며 하느님의 은총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2008년 5월 29일 오전 10:39

    주님의 은총아래 한형제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 2008년 5월 30일 오전 11:47

    부부님 모습이 참 좋아보였습니다. 가까이에서 자주 뵐수 있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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