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는 예년에 비해 일찍 더위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합니다. 하여 다수의 건강을 위하여 여름철 시원한 오아시스 물 봉사자의 기회를 드리고자 펜을 들었습니다.
그동안 전 훈부님께서 여름이면 시원한 여름 냉수 겨울이면 사랑이 가득 가미된 정성어린 음식이 가미된 봉사를 그후 부족 하나마 제가 이어 오다가 총무님께서 몇 달간 물봉사를 해오고 있습니다.
어느 한분께 짐을 지게하는 것 보다 몇 사람이 서로 한달씩 돌아가며 하느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여 선착순 3분만 우선 받겠습니다.
너도 나도 서로 하신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좋은 의견도 함께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