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4일 후기

2007. 7. 14. 오후 2:27:14

글자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21명의 형제자매님께서 참여하셨고 시작기도로 주모경과 영광송을 받치고 스트레칭 후 공지로 매월 2째주는 친교의 날로 아침식사와 함께 간략한 월례회가 있기 때문에 짧게 1진은 6분 30초 페이스로 10km를 2진은 7분 페이스로 8km를 걷기는 5km를 아주 느리게 뛰실 것을 권하고 시작 했습니다.

저는 2진에서 다마소형제와 마리아자매님 이승열형제님 부부와 함께 동반주하며 이런저런 유산소운동의 필요성 등의 담소를 나누며 뛰다보니 쥐도 탄천의 오리도 모르게 4km지점인 서울대 병원에 당도하여 턴하고 뛰던 중 6km 500m지점에서 갑자기 제트기 같은 물체가 휘~익 하고 스쳐지나가며 바람을 일으켜 탄천으로 날아가 빠질 번하여 보니 60~70대 젊은 형님들께서 4분55초의 속도로 휙 지나가고 한참 뒤로 즈가리아 훈부님 프란치스코총무님과 마르타 자매님께서 간신히 따라가고 있었습니다.

우리 구마동의 상징 젊은 형님들 힘!


다음은 월례회 주요 내용입니다.

07년도 상반기 주요활동 : 유인물로 대처

07년도 하반기 활동계획

1. 그룹별(초급/중급/고급)별 훈련프로그램 운영 : 초급 봉사자 필요

2. 본당 내 회원모집활동 강화 : 신부님과 총회장님의 허락 하에 월1회 실시

3. 여성부장님 선임: 다음주에 결정

4. 기타 홈페이지 활성화와 신입회원 건강진단안내


다음 함께 하신 분 소개 올립니다.

1) 배준기/마태오 고문님.

2) 서정탁/요셉 감사님

3) 김석근/요한 감사님

4) 유성근/마태오 회장  

5) 이석규/그레고리오 부회장

6) 조현광/프란치스코 총무부장

7) 이철행/다마소 형제님 

8) 김경모/즈가리아 훈련부장

9) 김범수/바오로 형제님 

10) 신동기/바오로 형제님

11) 이효충/대철베드로 형제님

12) 이대철베드로헹제님 부부 

13) 이철민/동백형제님

14) 박성윤/개띠 형제님

15) 노두현/대건안드레아 형제님

16) 우영희/마르타 자매님

17) 김재만/글라라자매님

18) 남영숙/파비올라 (본당소속으로 20번 형제님과 외짝교우)

19) 이승열/형제님

20) 김명희/마리아 자매님

21) 정옥화/자매님

22) 서영근/토마스아퀴나스 형제님

 

감사합니다.

 

PS : 춘마/중마 대비 훈련 프로그램

 

주초 주일
1주 7/9 휴식 5Km 인터벌 800mX2 5Km 휴식 15Km   7/15
2주 7/16 휴식 6Km 언덕훈련 3~4회 5Km 휴식 17Km   7/22
3주 7/23 휴식 5Km 인터벌 800mX4 5Km 휴식 19Km   7/29
4주 7/30 휴식 8Km 언덕훈련 4~5회 5Km 휴식 21Km   8/5
5주 8/6 휴식 6Km 인터벌 800mX6 5Km 휴식 14Km   8/12
6주 8/13 휴식 8Km 긴언덕 3~4회 8Km 휴식 24Km   8/19
7주 8/20 휴식 6Km 인터벌 800mX8 5Km 휴식 16Km   8/26
8주 8/27 휴식 10Km 템포런 1.5KmX3 8Km 휴식 30Km   9/2
9주 9/3 휴식 8Km 인터벌 800mX6 5Km 휴식 18Km or 10Km대회 9/9
10주 9/10 휴식 10Km 긴언덕 5~6회 8Km 휴식 35Km   9/16
11주 9/17 휴식 8Km 인터벌 800mX8 5Km 휴식 20Km or 10Km대회 9/23
12주 9/24 휴식 6Km 템포런 1.5KmX4 6Km 휴식 40Km   9/30
13주 10/1 휴식 5Km 8Km 5Km 휴식 32Km   10/7
14주 10/8 휴식 8Km 10Km 5Km 휴식 21Km   10/14
15주 10/15 휴식 6Km 8Km 5Km 휴식 10Km   10/21
16주 10/22 휴식 6Km 파틀렉 8Km 3Km 휴식 3Km 대회일 !!! 10/28

 

댓글 4

  • 2007년 7월 16일 오전 11:20

    모두 15분이 친교의 시간을 같이 하셨네요...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부회장님 월례모임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2007년 7월 16일 오후 11:00

    별 말씀다하심다~~ 모두 훈부장님께서 애쓰셔 놓고 공을 저에게 던지시면 저보고 어찌하라고 이라십니까??

  • 2007년 7월 16일 오후 11:00

    날아오는 공은 피하라고 했슴다~~ 훈부장님의 노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 2007년 7월 17일 오전 11:37

    제가 공부를 잘못해 은유나 비유에 무지 약하거든요... 뭔 말씀인지 잘 모르겠지만...알뜰하게 챙겨주시는 정성을 주님께서 은총으로 내려주시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