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마지막날 후기

2007. 6. 30. 오후 2:42:14

글자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금요일 어제는 평상시보다 좀 여유로운 하루를 지내고 있었는데 서울 가마동 형제님으로부터 오늘 모자를 보냈다고 전화가 왔었는데 즈가리아 훈부님께서는 이미 내일 모자를 나누어 준다고 메시지를 보내셨네요.

이 모자는 서울 가마동 운영위원님들이 여러 지역에서 신청을 받아 다시 주문하면 그때서야 모자가 제작에 들어가며 어느 지인께서 원가로 제공하는 관계로 디자인을 우리 마음대로 바꾸지도 못하며 6월말까지만 주문 받는다고 합니다.그렇데 좀 전에 모자가 도착 했습니다. 급히 필요하신 분 연락주시면 배달하겠습니다.

 

후기 들어갑니다.     

처음오신 김형진/즈가리아형제님 환영합니다.

 

오늘은 습도도 없고 날씨도 그렇게 덥지도 않고 적당한 날씨였으며 걷기 그리고 초급 천천히 6~8km, 상급 12~13km를 상행 1km당 6분대 하행 5분44초 특히 요한형님 60세의 나이에 2달도 안되셨는데 잘 뛰시데요. 또한 바오로 형제님 스피드 제가 도저히 못 쫒아 가겠대요, 악물고 한번 해봤는데 작년에는 저보다 헐 못하셨는데 말입니다. 뛰고 돌아오니 마르타자매님 이제 도착하셔 LSD뛰신다고 달려 나가시네요. 오늘도 훈부님께서 아이스박스에 준비하신 막걸리와 순대 기가 막힌 꿀맛이었으며 준비하신 훈부님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하신 분 소개 올립니다.

1.배준기마태오고문님 2.서정탁요셉고문님 3.김석근요한형제님 4. 서영근토마스아퀴나스형제님 5.노두현/대건안드레아형제님 6.김경모/즈가리아훈부님 7. 신동기바오로형제님 8.9 이효충대철베드로형제님부부 10.손윤승스테파노단장님 11. 유성근/마태오 12.이석규/그레고리오부회장님 13. 이시형/동백형제님 14.김범수/바오로형제님  15.이철행/다마소형제님 16.이철민형제님 17.김형진/즈가리아형제님 18. 우영희/마르타자매님


이상 모두 18명 참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PS : 먼저 들어 오신분들께 사죄드립니다. 충분히 물을 준비 못해서 물이 부족하셨지요. 다음부터는 충분히 준비 하겠습니다. 

 

댓글 1

  • 2007년 7월 1일 오후 12:06

    6월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7월도 쭈욱~~~구마동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