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춘천마라톤 신청일자가 7월 13일로 다가왔습니다.
구마동 단체명의로 참가신청을 하려합니다.
2007년 달림이의 축제 한가운데로 풍~덩 빠져보심이....
신청하실분들은 7월7일(토)까지 신청하십시오..(정모때 구두로 또는 핸폰 011-9349-8411 즈가리아))
참가비는 40,000으로 일괄송금할 예정입니다. (입금계좌: 하나은행 214-910069-95207 김경모)
참고로 7월2일 현재 참가자는 총8명으로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배준기(마태오) - 금년으로 11번째 참가하십니다. 그중 4번인가는 맨발로 완주하셨다죠? 상상이 안돼....
이원석(아우구스티노) - 음지에서 양지를 지향하는 달림이??? 회사팀과 합류하실지 어떨지 모르겠네요
우영희(마르타) - 미리내마라톤 5km 2년연속 2위입상...지난 토요훈련때 혼자서 19km를 소화. 내공이 대단하십니다.신동기(바오로) - 동아마라톤 때의 35km지점의 기억을 떠올리며...기다려라. 새로운 동기가 간다. 파워풀 막강 주자..
이석규(그레고리오) - 공식대회는 하프가 전부라지만 그 열정이면 풀완주는 물론 서브4도 충분합니다.
구승환 재무부장 - 07.1월 달리기 시작하면서 세운 첫목표 <하프>를 넘어 이제 <풀코스> 의 새 이정표를 세웁니다.
박성윤(죽전개띠) -죽전에서 독립군처럼 달리다 함께하신 개띠형제님..개트라58Km(58개띠들울트라)주자입니다.
김경모(즈가리야) - 첫풀코스 동아마라톤에서 풀지못한 <서브4> 에 재도전합니다. 반드시 해 내야죠...
하프코스를 경험한 주자라면 4개월정도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하면 누구나 완주할 수 있다고 합니다.
중요한 것은 완주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자기 자신이 먼저 믿느냐 하는 것이지요
우선 그 사실을 받아들여야 그 믿음을 증거해 보이기 위해서 목표를 향해 달려갈 수 있을거니까요.
달리기 경험이 전무한 사람들도 축제같은 분위기와 그곳에 함께 있고 싶다는 열정하나로 대회에 참가했다가
비로소 마라톤의 진정한 맛과 멋에 빠져들게 된다고 합니다.
남의 도움을 받아 완주하면 인정받지 못하지만, 진정 남의 도움 없이는 해낼수 없는 운동이 바로 마라톤입니다.
구마동 가족들과 함께 가을마라톤의 축제에서 가장 멋진 추억의 한페이지를 만들어 보시길 권합니다.
훈부장 김경모(즈가리아)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