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동 7월 첫째 주 후기

2007. 7. 7. 오후 4:12:38

글자

오늘은 24명의 형제자매님께서 참여하시어 요즘 무더운 더위 따위는 우리 구마동의 열기 앞에 무릎을 꿇어 구마동이 출범한 이래 또다시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1진은 5분 30초 페이스로 13km를  2진은 7분 페이스로 8km를 소화하고 걷기는 6km를 달였으며 저는 신 바오로 형제님께 물 배낭을 1진에 건너 주고 2진에서 손/스테파노 꾸리아 단장님 그리고 김마리아 자매님 과 함께 동반 주 하였는데 스테파노 단장님께서는 전주까지 7km을 버겁게 하셨으나 오늘은 8km를 가쁜 히 뛰시며 심근경색 수술을 받으신 몸이라 등산할 때 숨이 많이 찼던 현상이 없어 젔다는 대화를 하며 둘아 오는 길에 유일하게 우리 동호회중 대회에서 입상하신분으로 영통에 사시는 우영희/마르타 자매님 혼자 달려오셔 밥갑게 좋우했고 늦었어도 혼자 달리시는 그 열정 대단하시네요. 올 가을 춘마(조선일보 춘천 마라톤대회)에 Full Course를 도전 하십니다.


오늘도 훈부(훈련부장)님께서 아이스박스에 어름 물과 오이 깎아서 만든 안주와 말걸리 막 달리고 난후에 먹는 그 맛 꿀맛 이였습니다.  훈부님 감사합니다.  


함께 하신 분 소개 올립니다.

1) 배준기/마태오 고문님.

2) 서정탁/요셉 감사님

3) 김석근/요한 감사님

4) 유성근/마태오 회장  

5) 이석규/그레고리오 부회장

6) 조현광/프란치스코 총무부장

7) 구승환/ 재무부장 

8) 김경모/즈가리아 훈련부장

9) 이원석/아우스딩 형제님

10) 김범수/바오로 형제님 

11) 신동기/바오로 형제님

12) 이효충/대철베드로 형제님

13) 이대철베드로헹제님 부부 

14) 이철민/동백형제님

15) 박성윤/개띠 형제님

16) 노두현/대건안드레아 형제님

17) 서영근/토마스아퀴나스 형제님

18) 손윤승/스테파노 형제님

19) 우영희/마르타 자매님

20) 남영숙/파비올라 (본당소속으로 21번 형제님과 외짝교우)

21) 이승열/형제님

22) 김명희/마리아 자매님

23) 정보스톤/자매님

24) 이시형/동백형제님

 

댓글 2

  • 2007년 7월 7일 오후 8:25

    보스톤 자매님 존함은 정옥화 자매님이시랍니다. 남영숙 파비올라 자매님은 우리 구성성당 소속이로 알고 있습니다...

  • 2007년 7월 8일 오후 4:06

    모두 모두 수고들 많으십니다... 덕분에 저는 행복하고요,,,매주 토요일이 기다려 집니다,,, 그런 기대감을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