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동체 월례회소식 과 Overnight Run Festival참가기

2007. 7. 15. 오전 10:17:29

글자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금일 새벽 미사후 개최한 남성소공동체 월례회 내용입니다.


1. 구마동 모자의 호응이 대단했습니다. 구마동 모자를 어제 신부님과 총회장님을 비록 하여 5분께 들였고

    그에 대한 보답으로 남성구역장님들께 선물하기 위해 30개 더신청하라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2. 본당에서 마라톤동호회 안내를 적극적으로 하여라.

    ( 참여하시고 싶으신 분들이 많은데 어디에서 어떻게 하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 다과회를 열어

      설명회와  같은 모임을 가지면 총회장님께서 신부님과 함께 참것할것이고 그 자리에서 주로에

      신부님이 참석할 수 있도록 하겠다 )

3. 9월 새성전 입당을 위한 준비기도가 7월 17일 부터 실시하는데 마라톤 동호회도 적극적으로 동참해라.


PS :

가. 구마동 모자덕분에 많은 은총을 받았습니다.

 모자 선물로 신부님과 총회장님의 적극적인 배례와 관심을 얻었고

 구마동은 2주째인데 성당은 3주라 소공동체 월레회가 있는 것을 모르고 있었는데 모자선물과계로

 알게 되어 참석하니 활발하게 활동한다고 친찬을 들었고 많은 배례 또한 받았습니다.

 (저는 어젯밤 마라톤대회마치고 한잔하고 12시경에 귀가하니 피곤해서 구마동 월례 보고서를 준비도

 못하여  오늘 새벽 피곤해서 간신히 5시에 기상하여 준비해고 6시 미사에 참석하고 월례회에

 참석했습니다)

 

나. 제가 서울 가마동에 올린 감사의 글을 소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교구 구성성당 마라톤동호회 유성근 마태오입니다.

가톨릭 마라톤 모자를 가마동 덕분에 기능성 좋은 모자 싸게 구입해서 구성성당 마라톤동호회 회원님들께서 아주 좋아하시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뿐만이 안이고 신부님께 하나를 선물로 드렸는데 그 자리에서 신앙학교에서 많은 분들이 마라톤동호회에 가입을 신청하였고 정리해서 명단을 주겠다는 말씀과 함께 동호회 활성화에 대한 관심과 여러 조언에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총회장님께 하나를 선물했습니다. 총회장님께서는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시며 총회장님 자매님도 관심 있어 하시니까 설명회를 가져달라 그러면 신부님과 함게 참석하여 주로에 한번 나가시도록 주선하겠다는 등의 지원의 말씀과 함께 기능성 있는 품질 좋은 모자라고 하시며 다른 분들께 선물한다고 30여개를 더 구입해달라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단돈 6,000원을 들여 가지고 돈으로 환산 할 수 없는 표현할 수 없는 수억의 영적인 가치를 얻게 되었습니다. 가마동 모자가 이제 우리 구성성당에 마라톤동호회로 인산을 이루게 만들 고있습니다. 더 나가 우리가 활동하는 탄천은 이제 가마동천으로 개명하게 될 겁니다.

 

이모든 것이 회장님을 비롯한 최경열 부장님 그리고 봉사하시는 모든 운영위원님들의 덕택입니다.

다시 한 번 더 깊은 감사드립니다.


수원교구 구성성당 마라톤동호회

유성근/마태오 올림

 


다음은 오버나잇 런 페스티벌 후기입니다.


모두 Sub 2하여 잘 다녀왔습니다.


한마디로 개판 이였습니다.


봉사자가 없어서 가방 맡기는데 오래 기달려야 했고 주로에 표지판이 제대로 알맞고 돌아오다 다시 건너야  

할 다리 안내가 없고 또 있는 분들도 모르고 그래서 규정거리보다 많이 뛰었고 표지판이 없어 우왕좌왕 하다보니 골인점이 눈앞에 보였습니다.  보통 5~3Km는 전력 질주하는데 이시기를 놓쳤습니다.


추후에 상 받는 포즈 사진 올려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8

  • 2007년 7월 16일 오전 11:40

    유성근(마태오), 박성윤(죽전), 신동기(마태오), 조현광(프란치스코), 이효충(대철베드로), 김경모(즈가리아) 총 6명이 함께 하셨습니다.

  • 2007년 7월 16일 오전 11:40

    대회중에 느낀점...① 5km전후 : 야~ 이거 하프가 풀코스보다 더 어렵네 ??희안하네?...② 15Km지점 : 가만~ 근데 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거야? 왜 마라톤은 시작한다고 해가지고 이 고생을 하고 있지?... ③ 완주후 : 야~ 이거 달리기를 그만둘수도 없고 걷기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거 아냐? ...

  • 2007년 7월 16일 오전 11:42

    이번 대회를 통해 정직한 마라톤, 초심으로 돌아가 정직하게 해야겠다는 소중한 교훈을 깨닭았습니다.

  • 2007년 7월 16일 오후 12:11

    그러나 끝나고 먹거리(묵밥). 냉채. 막걸리 좋았으나 물은 얼어서 못먹었고 FUll주자부터는 그나마 없어서 목먹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Full신천하고 half 뛰어서 배불이 먹었습니다. 하여가 연습주로 잘 뛰고 돌아 왔습니다.

  • 2007년 7월 16일 오후 10:31

    훈부님 우리 입상한모습 올려주세요

  • 2007년 7월 16일 오후 10:55

    우리 구마동이 입상하였나요??

  • 2007년 7월 16일 오후 10:56

    참네~~ 훈부장님 하프 후기를 보니 옛날 미리내2회 대회때가 생각납니다. 초심으로 새로 시작하시지요..

  • 2007년 7월 16일 오후 11:02

    훈부님 아침에 질주하시고 또 저녁에 오버페이스 하셔서 어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