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동 12월 16일 후기

2006. 12. 16. 오후 1:56:52

글자

찬미 예수님


금요일부터 정기 모임을 위하여 술자리도 가능하면 피하면서 특히 요즈음 시기가 시기인 만큼 연말연시 송년회 시간이 많은 지라 신경이 좀 쓰이고 새벽 6시 전에 기상하기가 힘들고 귀찬지만 막상 뛰고 나면 기분이 상쾌하고 마음이 홀가분하며 정신이 맑고 생기가 넘치는 체험을 항시 하게 됩니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온라인을 소홀히 한 줄만 알고 있었는데 요셉 둘째 형님께서 장기간 해외여행을 다녀오시고 오늘 참석하시니 몇 주 동안 침체되었던 구마동이 활기가 넘치는 것을 보며 둘째형님께서 그동안 구마동의 발전을 위해 회원 상호간 친목서부터 관심을 가져주시고 북돋아 주셨는지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구마동의 운영이 임시 발기인 체제로 운영되었는데 새해부터는 새로이 운영위원을 구성하고 회원도 늘리고 하여 더욱 발전하는 구마동을 만들어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은 구마동을 만들겠습니다.

그러한 취지에서 한달에 한번씩 훈련 후 회합의 시간을 가지며 토의는 다수결의 원칙으로 모든 사항을 결정하고 운영하겠으며 금일 나온 회장 선출안도 1월 6일 신년회 때 투표로 결정하겠습니다.


함께하신 분 소개 하겠습니다.


배준기/마태오 큰형님, 서정탁/요셉 둘째형님, 이원석/아우스티노 형제님, 신동기/바오로형제님, 김경모/즈가리아형제님, 이효충/대철베드로형제님 , 이규형/임마누엘 형제님, 저 유성근/마태오 이상 8분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ps :   구마동 2006년12월 16일 영업내역
수입    지출 
배마태오 12월 5,000   식사 5*8 40,000
배마태오 식대 5,000   소주 3*5 15,000

배마태오

배마태오Uniform

20,000      
         
서요셉 12월 5,000      
서요셉 Uniform 20,000      
         
신바오로Uniform 20,000      
         
합계 75,000     55,000

댓글 3

  • 2006년 12월 16일 오후 3:40

    올려주신 글 잘 보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

  • 2006년 12월 17일 오전 9:39

    유마태오 총무님이 07부터는 명실상부 회장으로 구마동 발전을 위하여 크게 봉사하리라 믿고 늘 하느님의 은총 가운데 행복 하시기를 바랍니다.

  • 2006년 12월 18일 오전 9:42

    올한해..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