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침에 눈이 왔습니다..
지금은 비로 바뀌어서..조금씩 내리고 있네요...
이제 다음달이면.. 12월... 2006년도.. 한달 남겨 두고 있습니다...
첨에.. 5월말.. 달리기 모임에..참석해서..
새로생긴..자전거길을 따라서..쭈욱..달렸던..생각이 납니다..
( 체중조절이..절실함을 느끼면서.. 온몸에..느껴지는 압박..
^^;;; 달리면서...(^^; 조금 빠르게 걸으면서.. )
그동안 신경쓰지..않았던.. 꾸준히..운동함이..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으며...
무엇보다도... 좋은것.. 먹는것에도..신경쓰게되어...
건강에..대한 관심이..생겼다고.. 생각했습니다...( 체중도.조금씩 줄구요.. ^^)
기초과정부터..차근차근..잘 가르쳐 주셔서..
( 정말 감사합니다.. 꾸벅.. ^^ )
좋은 하루 보내셔요...
엠마누엘 드림...
:)
